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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
 [농촌진흥청] 축산환경개선제의 올바른 사용법
[농촌진흥청] 축산환경개선제의 올바른 사용법

[연합뉴스 보도자료 2005-03-18 15:15]

=농가 여건에 따라 검증된 제품 사용해야=

□ 농촌진흥청 축산연구소(소장 윤상기)는 유통되고 있는 미생물제제의 환경개선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해 가축에 급여 또는 뿌려 줄 경우와 축사 소독시에 미생물제제의 합리적인 사용방법을 제시하였다.

□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환경개선제는 토양의 물리적 성질을 개선시키고 퇴비화를 촉진시키며, 악취를 줄이는 목적으로 무기물제제, 미생물제제(광합성균제제, 일반미생물제제 등), 효소제, 활성탄, 목초액, 키토산, 해초 및 과일추출물 등이 사용되며 그 형태는 주로 고체상태로 유통되고 있는 제품은 150품목이나 동물용 의약품으로 등재된 제품에 대해서는 약사법에 의해서 사후관리가 되고 있지만 제도권 밖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품은 그러하지 못하다.

□ 미생물제제는 사용목적에 따라 제품 내에 함유되어 있는 유효 미생물 수에 의해서 그 효능이 결정되고 축산농가의 여건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환경개선제를 사용할때에는 다음사항을 지켜야 한다.

○ 공인기관에 품목등록이 안된 제품은 사용하지 말 것
○ 제품 사용 전 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읽은 후 용도 및 첨가율을 지킬것
○ 제품은 직사광선이나 습도가 적은 곳에 보관하고, 덩어리가 형성되는 등 제품의 이상이나 변질된 제품은 사용하지 말것.
○ 제품을 개봉한 후에는 신속하게 사용하되 사용 후 남은 제품은 수분이나 공기가 접촉되지 않도록 밀봉하여 보관하고,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.
○ 미생물제제는 반드시 유효기간내 사용할 것(유효기간을 지켜야 정상적인 효능이 발생함).

□ 가축에 급여할 경우에는 가능한 항생제를 넣지 않은 사료에 사용하고, 사료의 형태가 분말사료인 경우 사료의 통에 제품의 권장량을 균등하게 혼합하도록 한다.

○ 펠렛사료의 경우는 두당 1일 사료 섭취량에 준하여 제품의 권장량을 가축에 골고루 먹이도록 할 것.
○ 제품별 정해진 사용법, 권장량을 지키고 지정된 축종에만 사용할 것.
○ 환경개선제를 물에 타서 먹게 할 경우 깨끗한 음용수를 이용할 것.

□ 가축분뇨에는 환경개선제를 제품의 용법·용량을 축분상면에 골고루 닿도록 뿌려주고, 사용하는 물은 중성이어야 한다.

○ 악취 제거 및 액비 제조용 목적일 때에는 제품의 권장량을 사용하되 저장탱크를 뒤섞거나 공기를 투입한다.
○ 축사내의 피트(축분뇨 저장부위)에 이용할 경우에는 축분상면에 제제를 골고루 뿌려 줄 것
○ 환경개선제는 산, 알카리, 일반 소독제 등과 혼합하여 사 용하지 말 것.

□ 환경개선제가 함유된 사료는 가능한 소독전에 주어야 되며 소독할 경우에는 사용방법을 지켜야 한다.

○ 소독실시 후에는 소독약이 완전히 마른 다음에 환경개선제 함유 사료를 급여하여 가능한 소독제가 묻지 않도록 할 것.
○ 축사바닥은 소독 4~5일 후에 환경개선제를 뿌려 줄것.
○ 소독제의 성분과 제품에 함유된 미생물의 종류에 따라 사용방법 및 사용시기를 결정할 것

□ 환경개선제는 장내 세균총의 변화를 유도하여 병원성 대장균의 수를 감소시키며, 장기내에서 항생물질을 생산하고, 장벽에서 병원성 미생물의 집락(미생물이나 곰팡이류가 생성되는 집단)으로 형성을 방해하며 각종 독성 아민(amine)류의 합성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축의 생산성 및 환경개선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된다.

○ 환경개선제의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급자는 품질관리 및 사후관리를 한층 강화 하여 우수제품을 생산하고
○ 소비자는 환경개선제를 투여하다 중지하면 효과가 감소되므로 계속적으로 사용하고, 효과를 인증받기 위해선 미생물제제 관련기관에 의뢰하여 검증을 받은 후에 사용하여야 한다.

□ 금년부터 악취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축산분야에 있어 악취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며, 축산악취는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및 저급지방산 등이 저농도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나 많은 축사가 악취처리장치 등을 갖추지 못하고 있어,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환경개선제를 보급하여 축산으로 인한 악취발생을 줄여야 하며, 악취방지법이 발효되면 다양한 환경개선제가 시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.

<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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